yuna's travelog


  • 아침. 리스본에는 동네 골목 곳곳에 작은 베이커리 카페들이 있다. 집마다 제각각 다른 빵과 디저트를 파는데 대부분 직접 만드는 것 같다. FNAC의 스타벅스 외에는 프랜차이즈를 못본 듯. 커피도 맛있고 디저트도 맛있는 게 많았다. 아아 단 걸 정말 실컷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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