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travelog


  • 새벽 네시. 히드로 공항 가는 중. 호텔에 택시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택시가 출발했고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는 문자가 왔다. 들어가보니 탭도 안되는 이런 지도가 나왔다ㅋㅋ 뭐니 이게. 우버를 부를걸 그랬다. 요금이 10파운드 넘게 비싸다.
    런던 안녕. 따뜻한 남쪽 나라로 어서 가고 싶다. 2016-03-11 04:16

    런던은 프레따망제와 Eat.이 점령한 듯. Eat. 쪽에 내가 먹기 좋은 샐러드와 쥬스가 좀더 많다. - at Heathrow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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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숙소에서 시장 가는 길에 Cemitério Inglês(영국인 묘지?) 옆길을 지나갔는데 몰랐다. 묘지에 가보고 싶었는데. 혹시 다시 리스본에 가게 된다면(그럴 일이 있으려나) 꼭 가봐야지. 주중 10시반-오후 1시까지만 입장할 수 있다고 함.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