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travelog


  • 2016-03-16 09:48 다시 잠들었다가 갈매기 우는 소리에 잠이 깼다. 숙소마다 캡슐 커피머신이 있다. 이 흡연실은 앉아서 그림 그리기 좋을 듯. 여기 하루 더 예약했다.
    - at Sao Bento Apartments #motel_life 

  • 매일 10킬로 가까이 걷고 있다. 포르투에는 성당이 정말 많은데, 그중 서너군데를 들렀다. 묵주를 사러 갔는데 한국처럼 성물 파는 곳이 따로 없고 아주 큰 성당에서만 입구 가판대(?)에서 대여섯가지의 물품을 늘어놓고 팔고 있었다. 묵주는 없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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