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travelog


  • 2016-03-18 By Sa da Bandeira Apartment는 좋았지만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아서 옆방에서 걸어다니는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 같았다. 누군가 열두시도 넘게 쿵쿵거리며 돌아다녀서 잠을 거의 못잤다. 새벽 세시에 일어나 공항버스를 타고 포르투 공항에 갔다(이 공항버스 탄 사람들을 나중에 마드리드 시내 곳곳에서 만났다).

  • 2016-03-16 03:54 로드 스튜어트 70도 넘지 않았나?

  • 2016-03-16 06:15 새벽 공항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 2016-03-18 11:18 마드리드에 왔다.
    아우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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