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travelog


  • ​리스본 마지막 날.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동네 카페에서 아침을 먹고 우버를 불러 알파마 지구로 가서 성당 세군데를 들렀다. 우버 너무 좋다. 어딜 가든 따라오는 개인 기사를 데리고 다니는 기분. 노땡 자기도 우버 드라이버 한다며ㅋㅋㅋ 근데 우리 차는 문이 두개라 안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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